| 화성시는 '팜파티'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알리고 농촌체험 마케팅 활성화 및 농가소득 제고에 나섰다. / 사진제공=화성시 |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알리고 농촌체험 마케팅 활성화 및 농가소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 참관 및 실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농촌체험에서는 산양유 비누, 포도철판 아이스크림, 참기름, 블루베리청, 두부마카롱, 청개구리 목걸이, 나무퍼즐, 공기정화 모스이끼액자, 도자기 만들기 등이 이뤄졌다.
다음 팜파티 일정은 ▲5월28 예랑도예원(봉담읍 상리) 치매예방 활동어르신 참여 ▲8월27일 고송팜(송산면 고포리) 학교밖청소년 참여 ▲10월22일 수피아(남양읍 무송리) 발달장애아동 참여 등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인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가 직접 소개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관광이 보다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팜파티를 4회 개최했으며 41개 농가에서 운영한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연계 체험프로그램에 11만363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알려 농촌체험 마케팅 활성화 및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