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4월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레이싱 모델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모자와 티셔츠를 선보였다.
©버커루(BUCKAROO)
©버커루(BUCKAROO)

버커루는 올해로 3년 연속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으며, 이를 기념하여 ‘슈퍼레이스 콜라보레이션 모자와 티셔츠’를 한정판으로 출시하고, ‘서킷의 꽃’이라 불리는 레이싱 모델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슈퍼레이스와 버커루 로고로 포인트를 준 모자와 티셔츠, 버커루 청바지를 입은 레이싱 모델들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버커루(BUCKAROO)
©버커루(BUCKAROO)

한편,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는 버커루 SNS 이벤트 및 매장 구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초청됐다. 버커루는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주요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슈퍼레이스 2라운드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