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가 조던과 나이키의 각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스포티 디자인의 영아용 베이비 바디 수트 세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플레이키즈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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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던키즈에서는 점프맨 로고와 시그니처 넘버 23을 활용한 3가지 아이템을 묶은 ‘베이비 3PK 바디 수트 세트’를 비롯하여, 바디 수트, 모자, 양말을 같은 컬러 및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프맨 HBR 바디 수트 세트’를 제안한다.
나이키키즈는 목, 다리 부분을 배색 파이핑 처리하여 스포티한 느낌을 한껏 살린 바디 수트 세트를 선보인다. 전면에 나이키 로고가 나염된 베이직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는 아이템까지, 총 3개의 제품을 패키지로 엮었다.

조던키즈는 3개월에서 12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3M에서 12M까지의 사이즈, 나이키키즈 바디 수트 세트는 3개월에서 9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는 3M에서 9M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된다.


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신혜경 기획MD는 “베이비 바디 수트는 아기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은 물론, 기저귀를 갈아 입히기에도 편리해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플레이키즈프로에서는 이번 시즌 베이비 바디 수트 세트 제품의 구성을 다양화하고, 물량을 전년 대비 142% 확대하여 선보이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