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무대에 선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19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무대에 선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가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에서 2관왕에 올랐다는 소식에 장중 1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58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1.03%) 오른 4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과 ‘톱 소셜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올랐다.


키이스트는 자회사 디지털어드벤처(DA, 現 SMC)가 방탄소년단의 일본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계약을 맺으며 방탄소년단 수혜주로 분류됐다. SMC는 올초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 사이트 운영 및 관리, 팬클럽 관련 프로모션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