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사이드 바비큐.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풀사이드 바비큐.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서 즐기는 바비큐 시즌이 왔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야외 레스토랑 '풀사이드 바비큐'를 오는 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20년 이상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야외 뷔페 레스토랑으로 변신하는 풀사이드 바비큐는 5~9월 운영한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구운 야채, 신선한 샐러드 및 훈제 연어로 구성된 애피타이저 스테이션, 참숯으로 구워낸 다양한 그릴 요리와 볶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메인 스테이션, 신선한 제철 과일, 아이스크림 , 케이크 등 식사를 달콤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디저트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그 중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대형 참숯에서 즉석으로 요리되는 새우, 소고기, 소시지 등의 다양한 그릴 요리이다.

풀사이드 바비큐.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풀사이드 바비큐.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릴 스테이션에는 로즈메리와 마늘로 향을 낸 호주산 양고기 티본 스테이크, 숯불 향을 입힌 호주산 소등심 스테이크, 속살이 탱탱하고 부드러운 블랙타이거 새우 숯불 구이, 고추장 소스를 발라 구워낸 한치 숯불 구이 등 '육해공'의 진미를 만끽할 수 있는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과 육류가 준비된다.
특히 올해에는 송어구이와 가자미 통구이, 통닭구이, 블랙타이거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과 닭고기를 넣어 만든 빠에야도 추가돼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생맥주, 화이트와 레드 와인을 무제한으로 곁들여 뷔페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무제한 패키지도 준비돼 있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오는 9일 저녁 6시30분 3시간 동안 진행된다. 7~8월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우천시에는 폐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