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 오른 1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168.0원으로 출발해 1170.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영향력이 지속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 약화로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비해 상승했다"면서 "파월 연준 의장의 물가 발언 등이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를 낮추며 미 10년 금리는 2.55%대까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