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5월 둘째주에는 강남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방배 그랑자이’, 서울 송파구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위례신도시 우리린 1차’ 등의 청약이 예정돼 있어 시장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326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4곳,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방배 그랑자이 ▲디오션시티 더샵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등이다.

견본주택은 ▲고덕 파라곤 2차 ▲세종 린스트라우스 ▲사송 더샵 데시앙 등의 개관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