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여성을 위한 향수 ‘더 온리 원 2 오드퍼퓸(THE ONLY ONE 2 Eau de Parfum)’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이번에 출시되는 ‘더 온리 원 2’는 전작인 더 온리 원의 플로리엔탈 향의 계보를 이어가며, 시그니처 향인 커피와 바이올렛에 파우더리 레드 로즈를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달콤한 레드 베리와 배가 풍성한 프리지아의 향과 어우러지며 ‘더 온리 원 2’의 육감적인 향기가 시작된다. 이어 레드 로즈, 바이올렛 그리고 아이코닉한 커피 향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감각적인 하트노트가 매혹의 향을 정점으로 이끈다. 마지막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통카 빈과 파촐리는 잔향을 남긴다.

여기에 레드 컬러 보틀은 영원한 사랑과 열망을 보여주려는 듯 루비처럼 영롱한 빛을 내뿜는다. 보틀 넥에는 여성의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표현한 감각적인 골드 링을 둘러 마무리했고, 인그레이빙된 필기체 디테일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에밀리아 클라크가 뮤즈로 나선 돌체앤가바나 ‘더 온리 원2’는 30ml, 50ml, 100ml로 선보이며 전국 백화점 매장과 헬스&뷰티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