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대구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아파트 2개 단지가 나온다.
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북구 도남택지지구에서 공급 예정이며 2곳을 합해 총 3154가구 규모다.

달성군 다사읍에서는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분양 예정이다. 다사읍 최초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아파트로 입지적으로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 아파트다. 규모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을 합해 총 736가구다.


북구 도남공공주택지구에서도 힐스테이트 아파트(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가 4개 블록(C-1, C-2, C-3, C-4블록)에서 총 2418가구의 대단지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