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와 리아. /사진=루이비통
있지 유나와 리아. /사진=루이비통

걸그룹 ITZY(있지)가 개성넘치는 각양각색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오늘(7일) 오전, 걸그룹 ITZY(있지)가 인천공항에서 포착되었다.

데뷔 이후, 크게 주목받으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ITZY(있지)는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쇼 참석 차 뉴욕으로 출국하였다.
있지 공항패션. /사진=루이비통
있지 공항패션. /사진=루이비통

완벽한 비주얼과 스타일로 공항을 마비시킨 ITZY(있지)는 이 날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패션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껏 드러냈다.
ITZY(있지) 리아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블랙 뉴 웨이브 체인 백을 ,류진은 시크한 느낌의 블랙 트위스트 백으로 유나는 미니 사이즈의 백을 선택하였다.
있지 예지. /사진=루이 비통
있지 예지. /사진=루이 비통

특히 예지는 눈에 띄는 패턴과 컬러감의 토트백으로 채령은 아이코닉함이 느껴지는 백을 각각 착용하여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ITZY는 K팝 걸그룹 기준 '최단기간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K팝 데뷔 그룹 기준 '최단기간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그리고 '음악방송 총 9관왕 달성' 등 데뷔와 함께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2019년 최고 신인'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