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
코오롱글로벌이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성남중1구역에 짓는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은 초역세권 아파트이자 숲세권으로 눈길을 끈다. 지하철 8호선 신흥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다.
앞으로 8호선 판교 연장이 추진되면 모란역과 판교역이 직접 연결돼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역 출퇴근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또 차량으로 분당이나 판교까지 15분, 강남 삼성동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또 요즘 아파트를 고를 때 빼놓을 수 없는 공원도 갖췄다. 단지 남동쪽 중원구 내 최대 규모인 111만9696㎡의 대원공원이 있고 해오름공원과 희망대공원도 가깝다. 단지 안에 근린공원도 조성된다.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았다. 아파트 23개동 2411가구로 전체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다.
단지 안에 성남제일초가 있어 안전한 자녀 등하교 지도가 가능하다. 도보 5분거리 내 성남중앙초, 성남중, 동광중, 성남고, 성남여고, 동광고, 성일고, 성일정보고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1기신도시 분당 등 준공이 오래된 아파트의 비율이 높아 실수요자가 많은 지역"이라면서 "전매제한 기간이 1년6개월로 짧아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