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은행은 이날부터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대출은 최저 2.91%(금융채 3개월 변동금리 기준),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최저 3.21%의 금리를 적용한다.
수신 금리도 인하했다.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금리를 각각 0.15%p, 0.20%p 내렸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2.20%, 1년 만기 자유적금의 금리는 2.30%(자동이체 조건 충족 시 2.50%)로 변경됐다. 지난 4월 말 기준 카카오뱅크의 수신은 16조280억원, 여신은 10조368억원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중 개인사업자 사잇돌 대출을 출시하고 연내에 민간 중금리 대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