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 결혼 후 근황





지난 5월 9일 방송된 SBS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5월7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한류스타상을 받은 클라라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클라라는 "너무 행복하고 진짜 잘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며 "남편이 잘 받고 오라고, 정말 자랑스럽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국내활동에 대한 질문엔 "4년간 중국활동만 했다"며 "배우 입장에서는 다시 시작한 입장이라 그런지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변호사 역할도 했고, 뚱뚱한 분장도 했다. 또 킬러도 했다. 시작은 작은 역할부터 했지만 운좋게 좋은 작품들을 만나 박스오피스 1위까지 하면서 일을 계속 이어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활동이 뜸해 뭐하고 지냈나 했을텐데 좋은 작품으로 국내 작품에 복귀하려 노력중이니 응원해주고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6일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한국계 미국인이자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 황과 깜짝 결혼했다.




사진. SBS '섹션TV 연예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