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박나래. /사진=코카콜라 제공
다니엘 헤니 박나래. /사진=코카콜라 제공

배우 다니엘 헤니와 방송인 박나래의 ‘썸 타는’ 현장이 공개됐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최근 광고모델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커플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는 광고에서 사랑스럽고 재치 넘치는 모습을 통해 듀얼 케미 커플만의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

다니엘 헤니는 젠틀한 미소로 박나래에게 춤을 청해 실제 연인 같은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눈을 감고 서로에게 입을 맞추려 다가가는 장면은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박나래는 촬영장에서 백허그, 손등 키스, 머리 쓰다듬기가 포함된 ‘3단계 애정 미션’을 비밀리에 부여 받는다.

미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다니엘 헤니에게 귀여운 작전을 펼치는 박나래의 모습과 박나래를 감동하게 만든 다니엘 헤니의 다정한 이벤트 현장은 코카-콜라 저니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둘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연기에 집중하는 한편 서로의 장난스러운 농담에 즐거워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깊은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5’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예능 퀸으로 자리매김한 박나래는 스탠드업 코미디 ‘농염주의보’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