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이 역대급 인맥을 자랑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에릭남이 부른 tvN 드라마 '남자친구' OST를 언급하며 "송혜교씨와 친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에릭남은 "송혜교씨보다 송중기 형이랑 친하다"며 "박보검씨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놓쳤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에릭남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출연배우들을 비롯해 여러 할리우드 스타들과 만난 것을 언급하며 "브리라슨, 제레미 레너 팬미팅을 진행했다. 감독님들도 만났다. 재밌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