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의장. /사진=머니투데이 DB
김범수 카카오 의장. /사진=머니투데이 DB

카카오가 계열사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의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1.12%) 오른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5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