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9 드림콘서트'에 자리한 가수 김태우가 열창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
가수 김태우가 그룹 엔플라잉과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1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슈퍼주니어의 가수 이특, 베우 전소민, 그룹 비원에이포(B1A4) 공찬의 사회로 '제25회 2019 드림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2019 드림콘서트'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수들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됐다. 이러한 가운데 엔플라잉은 ‘god’의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메들리 무대를 마련했다.
엔플라잉이 god의 '촛불하나'를 시작으로 무대를 이어가던 중 god 멤버 김태우가 등장했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을 함께 부르며 폭발적 고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우는 "2001년도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랐는데 감회가 새롭다. 제가 오늘 9번째 '드림콘서트'에 서는 날이라고 하더라. 좋은 후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본인의 솔로 히트곡인 '사랑비'를 선보이며 특유의 가창력을 폭발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드림, 남우현, 정일훈, 마마무, 하성운, 카드, 오마이걸, CLC, 더보이즈, 다이아, 골든차일드, 김동한, 엔플라잉, JBJ95, (여자)아이들, AB6IX, 티알씨엔지, 원더나인, 공원소녀, 김태우, 박봄, 홍진영, 클론 등이 무대에 올랐다.
1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슈퍼주니어의 가수 이특, 베우 전소민, 그룹 비원에이포(B1A4) 공찬의 사회로 '제25회 2019 드림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2019 드림콘서트'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수들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됐다. 이러한 가운데 엔플라잉은 ‘god’의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메들리 무대를 마련했다.
엔플라잉이 god의 '촛불하나'를 시작으로 무대를 이어가던 중 god 멤버 김태우가 등장했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을 함께 부르며 폭발적 고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우는 "2001년도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랐는데 감회가 새롭다. 제가 오늘 9번째 '드림콘서트'에 서는 날이라고 하더라. 좋은 후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본인의 솔로 히트곡인 '사랑비'를 선보이며 특유의 가창력을 폭발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드림, 남우현, 정일훈, 마마무, 하성운, 카드, 오마이걸, CLC, 더보이즈, 다이아, 골든차일드, 김동한, 엔플라잉, JBJ95, (여자)아이들, AB6IX, 티알씨엔지, 원더나인, 공원소녀, 김태우, 박봄, 홍진영, 클론 등이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