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똑똑한 위생팬티’가 누적판매수량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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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은 2018년 2월 ‘똑똑한 위생팬티’를 선보인 바 있다. ‘똑똑한 위생팬티’는 혁신적 기능을 갖춘 고기능성 위생팬티로, 흡수∙방수∙건조∙소취의 4층 시트가 분비물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줘 그 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똑똑한 위생팬티’가 이렇듯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는 좋은사람들의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했던 노력이 있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주요 기능에 대해 국가공인 인증을 받았으며 유통망 또한 팝업스토어와 자사 채널에서 오픈마켓, 올리브영, 카카오 메이커스,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전반 유통 채널로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는 것.

특히, 좋은사람들은 ‘똑똑한 위생팬티’의 취지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 동안 터부시되던 생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생리 토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네이버 웹툰 작가들과 ‘생리툰 전시회’를 개최했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명환 팀장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하듯 ‘똑똑한 위생팬티’가 소비자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10만 장 판매를 달성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올 여름에는 탈착이 편리한 ‘퀵체인지’ 버전을 선보이는 등 좋은사람들은 앞으로도 여성 관련 제품과 활동들을 마련하며 여성들의 더 편안한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