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민 100평. /사진=신션한 남편 방송캡처
주아민 100평. /사진=신션한 남편 방송캡처

배우 겸 모델 주아민의 100평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ky Drama '신선한 남편'에서는 주아민이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주아민의 집은 100평 규모로, '소통'을 중시하는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이는 가족 간의 대화시간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거실에 TV를 놓지 않았다. 대신 작은 거실에 TV를 놓았다고 말했다. 

특히 거실이 2개이고 주방도 2개여서 주부로서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라고 밝혔다. 시댁이 시애틀인 주아민은 평소 시애틀에 터를 잡고 살 것이라 다짐했으며 시댁을 방문할 때마다 틈틈이 집을 알아봤다.
주아민은 2013년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해 2월 남편을 따라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특히 주아민은 오랜 고민과 경매를 통해 원하는 집을 구한 뒤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집을 샀다. 완벽한 집을 샀다. 5월부터 집 오픈이니 시애틀로 막 놀러 오라, 게스트룸 예쁘게 꾸미겠다. 처음으로 100평 넘는 큰 집에 살아본다. 감격 감동. 고마워 남편. 집은 내 이름으로 사줘"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