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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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1원 오른 119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오른 1188.0원으로 출발해 1193.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유로존 정치 우려와 미국 지표 호조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미중 무역긴장이 지속되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에 환율 지지력은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