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vunque(분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석정혜 대표가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Clu(클루)의 핸드백 디자인을 총괄하는 Global Director로 선정됐다.
석정혜 디자이너, 글로벌 브랜드 클루 핸드백 디렉터 선정… 한국·중국 판권도 확보

미국에 본사를 둔 Clu (클루) 브랜드는 자유와 젊음을 상징하는 티셔츠의 재해석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레이어링과 독창적인 소재의 Mix가 특징인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특히, 이번 Clu(클루)와 석정혜 대표의 협업은 Global handbag Director를 뛰어넘어 한국/중국의 Clu handbag 판권을 석정혜 대표의 SEOK 인터내셔날이 갖게되는 새로운 중장기적인 협업 Model이라 더욱 주목된다.

석정혜 대표가 (주) 분크와는 분리해서 운영중인 SEOK 인터내셔날은 이번 Clu(클루)의 한국/중국 판권을 비롯해서 아모레퍼시픽등 다양한 패션/Life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브랜드 컨설팅 및 ODM 사업등을 활발하게 전개중에 있는 회사이다.


한편 석정혜 디자이너가 디렉팅 한 Clu(클루)의 핸드백은 5월 29일(수)부터 국내에 런칭과 동시에 판매가 시작 되었으며, 분크 공식 사이트, 클루 공식 사이트와 분크 청담 직영점 및 톰 그레이하운드(현대압구정본점, 롯데잠실점, 현대판교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