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장관은 이와야 방위상과 일본 초계기의 한국 함정 저공위협비행 논란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자는 데 의견 일치를 본 것으로 전해진다.
한일 군 당국 간에는 지난해 12월 초계기 논란이후 갈등이 본격적으로 불거졌고, 이 국면은 최근까지도 지속돼 왔다.
한편 한일 국방장관회담은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개최된 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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