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해. /사진=뉴스1
방송인 송해. /사진=뉴스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 중인 방송인 송해가 화제다. 그는 올해 나이 93세로 최고령 MC로 불린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황해도 재령군에서 태어났다. 6·25전쟁 당시 월남한 그는 통신병으로 복무하기도 했다. 이후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으며 KBS에서 코미디언으로 활약한 바 있다.

송해는 현재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 딴따라라는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송해의 건강 비결은 뭘까. 송해는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고 근거리는 걸어다니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