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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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5일 1177~118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은 경기 확장이 지속되기 위해 적절하게 대응 하겠다고 발언했다"면서 "이를 금리 인하 시그널로 시장에서 평가되면서 위험회피성향은 다소 완화됐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