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의 신규 컬러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프레시 페탈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디어달리아(DEAR DAHLIA)
© 디어달리아(DEAR DAHLIA)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 - 프레시 페탈 컬렉션’은 2월 출시 한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한 ‘블로썸 팰리스’와 퓨어한 라일락 핑크 빛의 ‘페탈 프린세스’, 그리고 사랑스러운 피치 코랄 빛의 ‘캔디 캐슬’ 등 총 3가지의 블러셔 듀오로 구성됐다.
핑크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핑크 마블 패키지로 화제가 된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는 매트&쉬머 컬러와, 밤&파우더 텍스처로 구성된 투 톤 블러셔이다. 치크와 아이섀도로 두루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골드 펄 혹은 실버 펄이 얼굴에 입체감을 주어 볼륨 치크 룩을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하고 맑은 퓨어 페탈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주는 ‘페탈 프린세스’는 라일락 빛 핑크 컬러의 밤 제형 블러셔와 실버 펄이 가미된 소프트 바이올렛 컬러의 파우더 블러셔가 하나로 구성된 듀얼 팔레트이다. 라일락 핑크 빛 밤 타입 블러셔는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텍스쳐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수채화를 물들인 듯한 발색을 연출해줄뿐 아니라 밤 제형인데도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퓨어하게 빛나는 실버 펄 파우더는 피부 톤을 한층 맑고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컬러 코렉팅 기능까지 갖추었다.


사랑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피치 페탈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캔디 캐슬’은 소프트 피치 코랄 컬러의 블러셔와 골드 펄이 가미된 복숭아 빛 코랄 블러셔가 하나로 구성된 듀얼 팔레트이다. 피부 톤에 상관 없이 본연의 혈색을 살려주는 코랄 컬러 블러셔로 태양빛의 골드 펄이 가미된 블러셔가 치크 메이크업을 글래머러스하게 완성해준다.

‘블로썸 팰리스’는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디어달리아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이다. 페일 핑크 컬러의 블러셔와 골드 펄이 가미된 로즈 핑크 블러셔가 하나로 구성된 듀얼 팔레트로, 얼굴에 핑크 빛 꽃잎을 물들인 듯한 핑크 페탈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준다.

또한,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는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동물성 원료의 사용을 배제하고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받은 오일, 버터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다.


한편 신제품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 - 프레시 페탈 컬렉션’을 비롯한 전 제품은 디어달리아 공식몰을 비롯해 오프라인 편집 매장인 시코르와 온앤더뷰티, 롯데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