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이 창닝을 스킨케어 제품을 위한 동 브랜드의 초대 아시아 대사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엘리자베스아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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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닝은 여배우이자 자선가로서 현대 여성의 전형이며 또한 만다린, 타이완어, 영어 및 독일(그녀가 태어난 곳)어 등 다국어를 구사하고 타이완 국립중앙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창닝은 아시아에서 엘리자베스아덴의 디지털 전략과 활동에 집중하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동 브랜드 스킨케어 제품들의 인지도를 높이게 된다.
창닝은 "엘리자베스아덴의 한 가족이 되어 무척 자랑스러우며 나 자신 이 제품들을 수년 동안 사용해오고 있어 이 파트너십을 훨씬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에 더욱더 그러하다"면서 "나는 이 브랜드의 최고 품질 제품들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든 친구들에게 이 제품들을 기꺼이 추천한다. 엘리자베스아덴 팀과 협력함으로써 창의적인 혁신과 동 브랜드의 역사를 전세계 여성들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