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순딩자차 선로션이 5월 31일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10초에 1개씩 판매되는 글로벌 밀리언셀러에 올랐다고 전했다.
©궁중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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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중순부터 선보인 궁중비책 #순딩자차 선로션은 출시된 지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와 해외 판매 물량을 모두 포함한 수치로 10초에 1개씩, 하루 평균 9090개가 팔린 셈이다. 브랜드로서는 이번 #순딩자차 선로션의 100만개 판매 돌파는 지난해 12월, 모이스처 크림의 밀리언셀러 등극에 이어 두 번째다.
궁중비책 #순딩자차 선로션의 판매 호조는 성인은 물론,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을 바탕으로 쌓은 제품 신뢰도와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로 까다로운 글로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결과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궁중비책의 선케어 시리즈 #순딩자차 라인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구축된 우수한 제품력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가 더해져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얻은 성과인 만큼, 올여름 궁중비책 선케어 시리즈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궁중비책 #순딩자차 선로션은 100% 무기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한 텍스처에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온 가족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바르기 좋은 촉촉한 선로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