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형만. /사진=나인테일즈
개그맨 최형만. /사진=나인테일즈
나인테일즈는 지난 3일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개그맨 최형만을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으로 유명한 최형만은 1980년 후반에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나인테일즈는 최근 GS홈쇼핑 론칭과 함께 공영쇼핑과 신세계TV쇼핑에서 연속 매진으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과 한국에서 특허를 받았으며 주름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인테일즈 링클파워세럼은 최근 진행한 ‘뷰티 월드 JAPAN 2019 박람회’와 ‘2019 중국 광저우 뷰티박람회’에 참여해 주목받은 바 있다. 나인테일즈 링클파워세럼은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화장품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나인테일즈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개그맨 최형만은 현재 방송활동과 함께 행복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일 신앙 에세이 ‘예.능.인’을 새롭게 출간해 기대를 모은다. ‘예.능.인’은 어린시절의 추억부터 한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들 속에 심오한 성찰과 고백을 털어놓는 인생 고백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