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제 얼굴을 까먹으셨을까봐 빨리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라고 말문을 열며 팬들이 남기는 일상적인 댓글에 일일이 답했다.
이어 "저는 완전 준비하는 단계다. 음악 작업도 하고 있다.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메시지를 드릴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니 기대를 해달라"라며 "왜 이렇게 자꾸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제가 힘든 시기 때 여러분들이 큰 힘이 되어주셨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는 다니엘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저는 완전 준비하는 단계다. 음악 작업도 하고 있다.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메시지를 드릴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니 기대를 해달라"라며 "왜 이렇게 자꾸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제가 힘든 시기 때 여러분들이 큰 힘이 되어주셨다. 이제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는 다니엘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다시 저도 음악 작업을 하러 가야 한다. 여러분 항상 감사하고 꼭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하다. 이제는 제가 빨리 달려가겠다. 조만간 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은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고 강다니엘은 법적으로 독자적인 연예 활동이 가능해졌다. 강다니엘의 실시간 라이브는 누적 시청자수가 18만명을 넘어서며 변치 않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다만 LM 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이의를 신청하고 본안소송(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통해 인용 결정에 대한 부당함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이의신청 첫 심문 기일은 오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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