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막스- 오로라 그레이’가 적용된 주방. /사진=LG하우시스
‘하이막스- 오로라 그레이’가 적용된 주방.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인조대리석 신제품 ‘하이막스- 오로라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로라 컬렉션’은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제품 브랜드 ‘하이막스(HI-MACS)’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으로 극지방에서 나타나는 오로라 같은 천연 대리석의 다양한 무늬를 인조대리석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로라 컬렉션’은 ▲오로라 비앙코 ▲오로라 크림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토라노 ▲오로라 파비아 ▲오로라 산레모 등 총 6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6종 모두 천연 대리석의 무늬를 자연스럽게 구현한 제품이다.


강신우 LG하우시스 표면소재 사업부장(전무)은 “하이막스- 오로라 컬렉션은 디자인과 가격 측면에서 모두 글로벌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를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 오로라 컬렉션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인조대리석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