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DJ 최화정이 뮤지컬 배우 김호영, 가수 한희준과 함께 ‘네멋대로 넘버7’을 진행했다.
이날 반바지 안에 레깅스를 겹쳐입은 한희준은 방송 끝나고 필라테스를 하러 간다고 밝혔다. 그는 “필라테스한 지 3주됐다. 너무 좋다. 정말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호영 역시 “저도 필라테스를 2015년부터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 청취자는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했던 한희준의 사진을 보내왔다.
한희준은 “지금과 30kg 차이 날 것 같다. 그때 정확히 100kg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은 “보이는 라디오 보러 들어오셔라. 얼굴 보면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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