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위치한 호텔 에덴록 마이애미 비치가 새로운 BECO키즈클럽 오픈과 함께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을 대상으로한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덴록 마이애미 비치
©에덴록 마이애미 비치

6월 15일부터 새롭게 오픈하는 베코 키즈클럽(BECO Kids)은 마이애미의 문화와 해양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아동 문화/체육 활동 전문기관, 페어 프로그램스(Pear Programs)와 협업하여 진행하며, 이를 위해 호텔 내 700평방피트를 새로운 클럽공간으로 구성했다. 이 곳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장난감과 레고가 가득하며 예술과 공예활동도 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에는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풋볼테이블과 여러 장르의 영화도 마련되어있다. 그 외에 야외에서 직접 모래를 만지며 배우는 과학 프로그램, 스스로 제작하는 뮤직비디오, 마이애미의 문화를 배워보는 모자이크 캔버스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베코 키즈 클럽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만 4세부터 12세까지 이용 가능하다. 투숙객은 연중 금-일 언제나 이용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원데이(오전9시-오후4시, 80달러) ▲하프데이(오전9시–12시 또는 오후1시–오후4시, 50달러) ▲키즈 나잇 아웃(오후 6시–10시, 75달러) 총 3가지 세션으로 운영된다.

또한 에덴록 호텔은 키즈클럽과 더불어 ▲음악, 게임을 접목시킨 키즈 요가 ▲해변에서 하는 보물찾기 ▲유기농 레스토랑 말리부 팜(Malibu Farm)에서 수제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추가 가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덴록 마이애미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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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록 호텔 총 지배인(General Manager) 뭇루 큐첵(Mutlu Kucuk)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베코 키즈클럽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에덴 록은 오랫동안 많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클럽과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들을 통해 부모님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인생 최고의 휴가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