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명의 멤버 가운데 전소미와 유연정을 뺀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등 9명이 다시 활동한다. 구체적인 시기나 기간 등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미는 오늘(13일) 솔로로 본격적으로 데뷔하면서 일찌감치 합류를 고사했다. 유연정도 소속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최근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각 멤버들의 소속사 측은 재결합과 관련해 올해 초부터 논의를 벌여왔다. 하지만 저마다 이해관계와 멤버들의 상황 등이 달라 조율 과정에서 수차례 난항을 겪었다. 결국 재결합에 이른 데에는 두터운 팬덤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앞서 각 멤버들의 소속사 측은 재결합과 관련해 올해 초부터 논의를 벌여왔다. 하지만 저마다 이해관계와 멤버들의 상황 등이 달라 조율 과정에서 수차례 난항을 겪었다. 결국 재결합에 이른 데에는 두터운 팬덤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활동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덤 역시 그대로 유지되고 있기에 재결성한 아이오아이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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