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의 허리를 과감하게 끌어안은 제이쓴과, 요염한 홍현희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홍현희는 "#임신아님주의 #갈비탕먹고난후 #바로촬영모드 #내가블랙을입어야되는데 #이쓴아좀웃자 #내허리둘레가불편함줬니 #미리찍는 #만삭화보 #내무덤내가파기 #손끝 #겨우겨우 #무릎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10월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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