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강식당./사진=뉴스1(tvN 캡)
강호동 강식당./사진=뉴스1(tvN 캡)
‘강식당2’ 강호동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강호동이 더운 날씨로 가락국수가 팔리지 않자 냉국수를 전수받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강호동은 영업이 시간 2시간이나 흘렀지만 주문이 들어오지 않는 가락국수 때문에 속앓이를 했다. 이수근이 계절을 잘못 만났다고 위로했지만 강호동은 "계절을 탓하면 안 된다. 맛으로 승부를 봐야한다"며 간만에 들어온 가락국수 주문에 열정을 쏟았다.
하지만 가락국수는 더운 날씨 탓에 주문이 들어오지 않았다. 강호동은 퇴근 후 백종원에게 전화를 걸어 레시피를 알아낸 강호동은 다시 식당으로 돌아와 밤새 냉국수 연습에 돌입했다.

영업 셋째날 강호동은 냉국수를 위해 열심히 장을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 비가 오기 시작해 멤버들을 당황 시켰다.


강호동은 음식을 준비 전에 "그래 재수가 없으려면 화끈하게 없어야 한다"며 "어제는 30도까지 올라서 오늘은 차가운 거 준비했는데 13도"라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