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신규 입점하며 면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디어달리아(DEAR DAHLIA)
©디어달리아(DEAR DAHLIA)

이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입점을 통해 디어달리아는 롯데백화점 면세점 소공본점,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제주점과 함께 6곳의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디어달리아는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프레스티지 비건 뷰티 브랜드로 2017년 8월 론칭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전개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에 입점하면서 첫 오프라인 유통을 시작한 디어달리아는 2018년 2월 시코르 강남점을 비롯해 현재 21개의 시코르 매장에 입점되어있다.

디어달리아 리테일 세일즈팀 조은 차장은 “디어달리아는 다양한 브랜드가 모여 있는 뷰티 편집숍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면서 이미 포화 상태인 국내 뷰티 시장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출 성과가 면세점 유통망 확대로 이어지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디어달리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제품력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비건 뷰티의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디어달리아는 신세계면세점 신규 입점을 기념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어달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