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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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크립토포털 플랫폼 클렛(CLET)은 앞으로 모든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에어드랍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클렛 내 에어드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클렛은 국내 에어드랍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으로 국내외 9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클렛의 파격적인 에어드랍 서비스 무료화 선언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신규 프로젝트를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클렛 관계자는 “대외적으로 주목받지 못하지만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클렛에서 부담 없이 홍보하며 유저와 쉽게 소통 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며 “침체된 국내외 블록체인 스타트업 시장 활성화를 기대한다. 신규 유저 유입 및 신규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클렛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