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 코리아가 3년만에 컴백한 가수 이하이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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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는 90년대 빈티지 레이디라이크룩을 콘셉트로 한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드레스와 튤 헤어피스 등 고전적인 의상들을 신비로우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소화했다 .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하이는 옛 노래를 좋아하는 취향에 대해 밝히며, 그러한 노래들처럼 스스로도 “말하려고 하지만 말할 수 없고, 계속 생각해뒀다가 나중에 말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 노래는 솔직해지는 시간이에요.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것들,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없었던 것들, 제 속에 있는 저를 솔직한 마음으로 표현한 게 노래죠”라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자작곡 ‘20분 전’에 대해 “경험이에요. 노래할 때 솔직해지는 것처럼 곡 쓸 때도 그래요. 직접 경험한 것만 쓸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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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이의 인터뷰 전문과 더 많은 화보는 지큐 코리아 7월 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