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에르파브르 그룹 |
피에르파브르 그룹은 ECOCERT Environment의 평가 시스템 ‘ECOCERT 26000’을 통해 CSR 전략 및 관리 시스템을 평가받았으며, 평가 수행을 위해 총 150번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피에르파브르 직원 55명과 외부 이해 관계자 8명이 패널로 참여했고, 첫 평가임에도 77%의 점수로 지속가능개발 분야에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ECOCERT Environment는 이번 평가를 통해 피에르파브르 그룹의 강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사람, 건강,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는 창립자의 비전 및 회사 이해관계자에 대한 존중 ▲85% 이상의 지분을 공익 재단이 소유, 15%는 임직원 및 회사가 소유해 장기적 비즈니스가 가능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모든 이슈에 관심을 갖고 연구, 혁신에 선구적인 역할을 한 점 ▲프랑스 남서부 탄(Tarn) 지역의 노하우를 세계로 수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기여
또한 피에르파브르 그룹의 최고경영자(CEO) ‘에릭 듀크르노(Eric Ducournau)’는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지속가능 개발 분야에 대한 비전,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11,000명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와 함께 중장기적 CSR 활동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2019년부터 모든 신제품을 친환경으로 제작
▲2021년까지 식물 활성 성분의 80%를 유기농 또는 지속가능 농법에 따라 재배된 식물에서 생산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30% 감소
▲2025년까지 에너지 소비 2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