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플갱어’라는 말이 있다. ‘도플갱어’라는 말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으로 ‘복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상에는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많다. 하지만 비슷하긴 해도 ‘도플갱어’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날 확률은 극히 드물다. 그런데 가끔 완전히 똑같은 외모의 도플갱어같은 사람들이 있다. 단순히 닮은 정도를 벗어나 가끔은 누가 누군지 헷갈릴 정도로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조차 구분하기 힘들게 만드는 연예인들.
성별이나 헤어스타일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어 구분할 수 있지만 너무 똑같이 생겨서 길에서 만나면 헷갈릴 정도로 닮은 연예인 ‘도플갱어’들이 화제다. TV 속에서 누가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닮아 시청자들을 혼돈에 빠뜨리게 하는 도플갱어 연예인들을 소개한다.
1. 박소담 김고은

2. 오정세 이재원

3. 박하나 오지은

4. 김형묵 이범수

5. 유다인 곽지민

6. 박윤재 강은탁

7.엄현경 임나영

8. 인교진 허지원

9. 김인권 안세하

10. 정두홍 조희봉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