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아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오늘(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에서 처음 사진 올린다. 유니버셜 정말 단둘이 힘든 코스였지만 너만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윤아가 아들과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테마파크 이곳저곳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자의 다정한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느껴진다. 배우 이정현은 오윤아의 글에 "일등 엄마"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이다. 오윤아는 아들의 발달장애를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