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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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원 오른 1170.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1원 내린 1168.5원으로 출발해 1170.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무역긴장 지속과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개시된 가운데 한국경제에 대한 우려 부각 등 원/달러 환율은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면서도 "미국과 유로존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미약한 위험선호로 신흥국에 차별적인 자금이 유입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