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연 |
지상 최대의 내기는 이공계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한 주인공이 사회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부조리한 사회생활을 블랙코미디로 승화시켰다. 대사 하나하나에서 리얼리티가 느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연은 쓸쓸함을 위로해줄 시를 담은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를 8월 19일까지 응모한 이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에는 ‘아 힘들다’라는 소리가 나올 때마다 시의 한 구절을 떠올리며 힘을 내곤 했던 출판 에디터가 고른 시 101편이 담겨있다. 시를 읽음으로써 인생의 기쁨과 슬픔, 좌절과 희망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가연은 ‘어쨌거나 잘 살고 싶다면 신디의 결혼수업’을 다음달 20일까지 응모 받아 10명에게 증정한다.
어쨌거나 잘 살고 싶다면 신디의 결혼수업은 결혼 생활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만들어진 네이버 포스트 <신디스쿨>의 ‘부부관계 스터디’를 도서화한 작품으로 실제 결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콘텐츠의 핵심을 안내해 준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내달 20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명을 추첨 증정한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SF소설로 억압받는 여성과 장애인, 이주민, 비혼모 등 약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성공과 실패, 정상과 비정상,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질문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깊은 감상을 하기 보다 가볍게 읽으며 힐링할 수 있는 도서를 마련했다”며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북캉스를 즐겨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