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악화된 한일 관계 두눈 질끈 신동빈 회장, 롯데그룹 입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 참석차 입장하는 도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 회장을 포함한 롯데그룹 임원들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 식품 BU를 시작, 유통 BU·화학 BU·호텔 BU 순으로 사장단 회의를 열고 한·일 관계 악화 속 그룹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