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사진=GSM아레나 캡처
갤럭시S10. /사진=GSM아레나 캡처

삼성전자가 갤럭시S10 5G 단말기에서 ‘야간카메라 모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갤럭시S10 LTE모델과 달리 그간 갤럭시S10 5G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다.
16일 GSM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S10 5G 단말기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용량은 429.01메가바이트(MB)로 ▲송수신 안정화 코드 ▲배터리 사용시간 개성 ▲단말 동작 관련 안정화코드 ▲야간 카메라모드 ▲보안패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야간카메라 모드는 빛의 양이 적은 지역에서도 사진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빛이 많은 낮과 달리 밤 또는 빛이 적은 지역에서는 사진이 뚜렷하게 찍히지 않는다.


GSM아레나는 “이번 업데이트는 진동 피드백과 UI 전반의 안정성 향상을 제공할 것”이라며 “다음주 한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업데이트 안내 화면. /사진=GSM아레나 캡처
업데이트 안내 화면. /사진=GSM아레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