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9917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7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9917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휴가철 분양 비수기인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1만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991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대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주요 견본주택 개관예정 단지는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대구 신천센트럴자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