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SK뷰 견본주택. /사진=SK건설
신흥 SK뷰 견본주택. /사진=SK건설
주말 전국 주요 견본주택에 5만여명의 실수요자가 방문해 청약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SK건설에 따르면 대전 ‘신흥 SK뷰’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 동안(26~28일) 2만5000여명의 실수요자가 다녀갔다.

대전 신흥3구역을 재개발하는 신흥 SK뷰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5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됐으며 이 중 ▲59㎡ 582가구 ▲74㎡ 208가구 ▲84㎡ 306가구 등 총 109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49만원,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되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1만여명이 다녀갔다.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 /사진=두산중공업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 /사진=두산중공업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분양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1㎡ 19가구 ▲50㎡ 38가구 ▲59㎡ 81가구 ▲64㎡ 14가구 ▲84㎡ 4가구 등이다.
‘등촌 두산위브’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524만원이며 전 가구가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역시 같은 기간 문을 연 주거용 오피스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견본주택에는 1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동원건설산업이 시공하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서울 중랑구 신내동 386-1번지에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7㎡ 131실 ▲29㎡ 95실 ▲33㎡ 76실 등 총 302실 규모며 분양가는 최저 2억4900만원에서 최고 3억17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