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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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9일 1180~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의 양호환 2분기 GDP 결과에 힘입어 소푹 강세를 나타냈다"면서 "특히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해석된 점이 달러의 강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