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애플리케이션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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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MU)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가 ‘차이나조이 2019’ 현장에 전시된다. 지난 6월말 중국에서 판호를 받고 최근 출시된 모바일 MMORPG ‘진홍지인’이 그 주인공이다.
2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진홍지인은 차이나조이 2019 주요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 게임은 ‘기적MU’ IP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개발사는 천마시공이다. 천마시공은 뮤 IP를 기반으로 ‘전민기적’, ‘기적MU: 각성’ 등을 개발해온 게임사다.

진홍지인은 천마시공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웹젠은 차이나조이에 직접 참석하지 않지만 중국 파트너사의 도움으로 새로운 뮤 IP 알리게 됐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차이나조이에서 뮤IP의 새로운 출시는 진홍지인과 이전 작품을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차이나조이는 다음달 2~5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