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피아노 입문자를 위한 디지털피아노 ARIUS(아리우스) 시리즈 ‘YDP-144’와 ‘YDP-16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야마하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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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US 시리즈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소리와 터치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에서 사용되는 야마하 풀 콘서트 그랜드피아노 ‘CFX’의 소리를 샘플링하여 탑재하고 원형 스피커를 장착해 균형 있는 소리와 파워풀하고 풍부한 저음을 자랑한다.

‘YDP-144’는 GHS(Graded Hammer Standard) 건반을 적용하고 흑건반을 무광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YDP-164’는 GH3(Graded Hammer 3) 건반을 탑재하여 건반의 움직임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감지하며 인조상아와 흑단 소재의 건반을 장착해 어쿠스틱 피아노의 터치감을 구현했다.


또한 야마하 디지털피아노 전용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피아니스트’와 연동하면 직관적인 음색 변경 및 메트로놈 등의 기능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 영업팀 신형준 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어쿠스틱 피아노감성을 구현한 디지털피아노”라며 “피아노 본연의 기능은 물론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YDP-144’와 ‘YDP-164’는 전국 야마하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